조회 : 10,391 | 2017-06-10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성령을 받기 전에 통과하는 절망과 불안은 휴경지 같은 당신의 마음을
갈아엎고 당신의 그릇을 비우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먼저 비워지지 않으면 채워질 수 없다.
당신에게 불안과 절망이 찾아오는 것은
당신이 이미 많은 다른 것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제거될 때
성령님은 당신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신다. 「보혜사」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요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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