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226 | 2017-06-15

우리의 마음 문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보혜사께서 오셨다. 그분은 장소, 지리, 시대
또는 국적의 한계를 초월하신다.
그리스도의 몸은 이런 것들보다 더 크다.
그러므로 남은 문제는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여느냐 하는 것이다. 「보혜사」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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