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978 | 2017-06-27

불로 나타나신 하나님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의 무리에게 임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셨다.
그들의 유한한 눈에 하나님이 불로서 나타나신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눈에 보인 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즉시 깨달았을 것이다.
이스라엘의 긴 역사 속에서 불로 나타나셨던 분이
이제 그들 가운데 불로서 거하시게 된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외부로부터 찾아오셔서 그들의 삶의 중심으로 들어오셨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행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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