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90 | 2014-03-05

야행성 인간이 낮일을 얻다

어느날 밤, 최고 전투 부대의 한 군인이 남부 지중해 항구 도시인 아쉬돗의 센트럴 버스 정류장 벽에 낙서를 하다 붙잡혔다. 하지만 아쉬돗 시의회 의원 슐로모 로텐버그가 구원의 손길을 뻗었다. 낙서자의 재능을 알아보고 그를 공식적인 ‘도시 예술가’로 임명했고, 독창적인 능력을 도시를 아름답게 만드는데 사용하게 한 것이다.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TIDBISTS IN BRIEF 2014.03.05
히틀러 샴푸 IN BRIEF 2014.03.05
버스 안 와이파이 IN BRIEF 2014.03.05
페레스가 실리콘 밸리를 정복하다 IN BRIEF 2014.03.05
정직한 운전사가 큰 돈을 돌려주다 IN BRIEF 201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