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465 | 2018-07-02

이 세상에서 살지 않는 것처럼..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어떤 의미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서 살지 않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
이것이 세상 안에서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자세이다.
이런 자세로 살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하나님의 임재의 체험이 주는 즐거움은
온갖 문명의 이기(利器)와 문화적 산물(産物)이 주는
즐거움보다 더 크다. 「세상과 충돌하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렘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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