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035 | 2017-07-18

작은 것에 안주하는가?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는 어째서 이토록 작은 것에 안주하는가?
그분의 피, 그분의 영, 그분의 십자가의 희생적 죽음, 그분의 보혈,
그분의 승천, 그분이 하나님 우편에 앉으신 것,
그분이 성령님을 보내주셨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분이 우리에게 주려고 하시는 모든 것을 생각해보라.
「이것이 성령님이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수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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