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783 | 2018-07-21

그분은..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을 접한 사람은 외경심과 두려움을 느낀다.
그분은 가장 친절한 분이지만 동시에 높고 강하신 주님이시다.
그분은 죄인들의 친구이시지만, 악인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시다.
그분은 온유하고 겸손하시지만, 장차 이 땅에 오셔서 만민을 심판할 분이시다.
그분과 친밀한 관계를 맺은 사람은 누구도 그분 앞에서 경박하게 행동할 수 없다.
「예배인가, 쇼인가!」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시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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