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359 | 2017-07-24

완전한 분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하나님을 바라보는 동안 우리는 우리 자신을 보지 않는다.
이것은 아주 복된 일이다.
우리는 자기의 영혼을 고치려는 어설픈 수고를 중단하고
‘완전한 분’을 바라볼 때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있다.
그리스도를 바라본다면, 그가 그토록 오랫동안 이루려고 발버둥친 것들이
그의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서 의지를 갖고 행하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성공이다」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창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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