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020 | 2017-08-06

성령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성령님은 이 땅에 오셨고, 아직도 여기에 계신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든 것은 우리의 뜻을 굽히고 순종하고
우리의 마음을 여는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성령님이 즉시 우리를 충만케 하실 것이고,
우리의 삶은 변할 것이다. 「보혜사」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겔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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