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879 | 2017-08-07

깨닫고 고치도록 만드시는 분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높은 영적 수준에 오른 사람이라도
부분적이지만 자신도 모르게 자기 자신이 주인으로 살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면 충격과 울분에 휩싸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이제까지 자기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어드렸다고 믿어왔기 때문이다.
그런 그를 깨닫고 고치도록 만드시는 분이 성령님이시다.
「홀리스피리트」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요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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