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496 | 2017-08-18

헛된 신앙생활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신자가 그분의 나타나심을 바랄 수는 없다.
하나님의 뜻이 분명한 상황에서
그분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리스도의 명령을 거부하기를 고집하는 사람이 있는가?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의 신앙생활은 헛된 것이다.
「홀리스피리트」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엡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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