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778 | 2018-08-25

우리가 변해야 한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뜻에 따르시게 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야 한다.
우리가 조건을 제시한 후에
하나님이 그것을 받아들이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이 조건을 제시하시고 우리가 그것을 따를 뿐이다.
하나님은 결코 변치 않으신다.
그분이 스스로 원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이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변해야 한다.
그럴 때 그분이 만족하시고 우리를 받아들이신다.
「세상과 충돌하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갈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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