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225 | 2017-09-14

겸손하게 만드는 상처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어떤 시대이든지 간에 하나님을 위해 유용하게 쓰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상처받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들을 더욱 겸손하게 만드는 상처를 입어보았기 때문에
회개하고 긍휼을 배우며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찾게 되었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눅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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