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794 | 2017-09-17

하나님의 이중명령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하나님의 진리의 편에 서서 당대의 종교적 유행과 인기에 맞서는 것은
언제나 인기 없는 일이고, 때로는 위험을 자초할 수도 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다.
하지만 동시에 그분은 우리에게 세상과 타협하지 말라고 명령하신다.
「이것이 성공이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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