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821 | 2017-09-18

지극히 약하고 무익한 존재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가 지극히 약하고 무익한 존재라는 사실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이 사실을 알 수 없다.
우리는 이 사실을 깨닫기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주님은 자신감에 넘쳐서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사람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 이미 꿰뚫어 보셨다.
「홀리스피리트」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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