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707 | 2018-09-20

가장 낮아졌다고 느낄 때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그리스도인은 가장 낮아졌다고 느낄 때 가장 높이 있으며,
자신의 죄를 가장 많이 깨달을 때 가장 죄가 적다.
자신의 무지(無知)를 깨달을 때 가장 지혜로우며,
자신이 가장 많은 지식을 쌓았다고 믿을 때 실상 가장 무지하다.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많은 일을 하는 것이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이 가장 멀리 가는 것이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여호와의 사심을 두고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높일지로다" (삼하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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