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435 | 2017-09-23

조화를 이룰 수 없는 것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는 세상과 분리되도록 부름 받았다.
우리는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 쾌락, 방법, 가치, 야망, 탐욕, 악한 것들,
관습들에서 떠나라고 부름 받았다.
교회의 윤리와 세상의 윤리는 서로 첨예하게 배치된다.
그것들은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없다.
세상적인 삶은 성령님을 근심하게 만들고,
세상을 흉내 내는 것은 영적 성장을 가로막는다.
「예배인가, 쇼인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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