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400 | 2017-09-25

하나님의 참친구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하나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더 이상 격식이나 인위적인 자극이
필요 없을 정도로 서로 편안해지기 전까지는 만족하시는 법이 없다.
하나님의 참친구는 그분의 면전에서
오랜 시간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앉아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을 사모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분 앞에서 얼마든지 말없이 평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다.
「예배인가, 쇼인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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