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857 | 2017-09-30

우리에게는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에게는 ‘영원’이 있다.
우리는 덧없이 지나가는 세상의 이 ‘순간’을 믿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잠깐 있다가 영원히 사라질 가치들로써
우리를 현혹하는 사탄의 은밀한 접근을 차단해야 한다.
이 ‘순간’의 것들이 아무리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도
언젠가는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우리는 ‘영원’이 아니면 만족하지 않는다. 「이것이 성공이다」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시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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