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356 | 2018-10-15

기분 좋은 향기처럼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는 순간순간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임재 안에서 살아가기를 열망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인간적인 수양이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여 복음증거에 큰 활력이 생길 것이다.
이 능력은 기분 좋은 향기처럼 교회를 채울 것이며,
사람들은 그 향기에 취할 것이다.
「홀리스피리트」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잠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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