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361 | 2017-11-15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의(義)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죄를 미워해야 하며,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자신을 거부해야 하며,
선한 길을 따르기 위해서는 악한 길을 떠나야 한다.
이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다.
의심하며 두려워하는 자들은 다가오는 지옥과
현재의 혹독한 징계에서 벗어나 몸을 숨길 곳을 찾는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고전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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