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28 | 2014-03-05

‘팔레스타인’에서의 반유대주의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관영 신문 의 칼럼니스트 셰이크 타렙 알-실와디는 신앙을 견고하게 하고 팔레스타인 모슬렘들을 격려할 목적으로 유대인을 ‘알라의 적들’이라고 신문에 언급했다. 유대인들은 “죽이고, 폭력을 행사하고, 피를 흘리고, 거룩한 것들을 모독한다”라고 그는 주간 칼럼에 썼다.

이스라엘 사람들뿐만 아니라 유대인 전체에 대한 악마화는 팔레스타인 언론에서 되풀이되는 관행이다. 실와디의 논설을 번역한 는 이 신문의 다른 칼럼니스트는 유대인을 ‘악마’로, 유대교를 ‘왜곡되고, 타락하고, 위조된 종교’로 묘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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