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797 | 2018-11-23

중간지대는 없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신약성경 전체는 교회와 세상 사이에 분명한 선을 긋는다.
이 둘 사이에 중간지대는 없다.
주님은 교회와 세상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해가며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용인하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어린양을 따르는 자들은
세상의 길에서 세상과 동행할 수 없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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