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622 | 2017-11-22

중간지대는 없다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신약성경 전체는 교회와 세상 사이에 분명한 선을 긋는다.
이 둘 사이에 중간지대는 없다.
주님은 교회와 세상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해가며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용인하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어린양을 따르는 자들은
세상의 길에서 세상과 동행할 수 없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1:32)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조율과 훈련과 순종 성령님365 2017.03.26
두려움과 불안을 떨쳐버려라 성령님365 2017.03.25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는 삶 성령님365 2017.03.24
늘 묵상해야 한다 성령님365 2017.03.23
조용한 영웅을 찾으신다 성령님365 201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