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60 | 2017-11-24

주님의 깊은 뜻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오늘날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은
양(量)을 강조하면서 질(質)을 희생시키는 것 같다.
숫자는 결코 영적인 것을 판단하는 잣대가 될 수 없다.
숫자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은 외형주의(外形主義)에 굴복하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육체의 가치보다 영혼의 가치를 더 높이신
주님의 깊은 뜻을 부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성공이다」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고전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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