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43 | 2017-11-25

지체들의 야망은..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사람들은 경쟁자가 아니라 동역자이다.
성령님이 내주(內住)하시는 교회가
경쟁심을 품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성령님은 교회의 지체들 안에서 일하신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몸은 경쟁 때문에 분열되지 않는다.
다양한 지체들의 야망은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죽어야 한다.
지체들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열렬히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이 성공이다」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골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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