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257 | 2017-11-29

기도 소리를 올려드리는 분향단

<성령님 365 묵상, A.W.토저>

우리의 교회는 성령님이 비추어주시는 빛으로 밝혀져야 한다.
교회는 단지 성찬을 나누는 주일뿐만 아니라
모든 주일에 생명의 떡을 먹기 위해 모이는 곳이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흠향하실 만한 좋은 향기와
즐겨 들으실 만한 기도 소리를 올려드리는 분향단이 있는 곳이다.
하나님은 성령님의 조명(照明)을 받아
그 분향단에 다같이 모인 사람들을 보고 즐거워하신다.
「예배인가, 쇼인가!」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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