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056 | 2014-03-05

퀸을 맞이하라!

하이파 - 영국 왕실의 웅대함 속에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유람선이 2,092명의 승객과 900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성지로의 첫 여행을 위해 하이파 항구에 입항했다. 이 ‘떠다니는 호텔’은 골프 코스, 수영장, 체육관, 식당, 상품 판매점, 카지노를 포함한 14층, 12개의 갑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행 비용도 엄청나다. 2주 반 동안 진행되는 크루즈 여행의 스위트 룸은 일인당 43,000달러이고, ‘스탠더드 캐빈’은 일인당 4,000달러부터 시작한다.

“일생에 한 번 있는 여행입니다”라고 들뜬 한 영국인 승객이 에 말했다.

이 항로는 영국 선박 회사인 쿠나드에 의해 운행되고 있으며, 이스라엘에서는 항해연합기관 (AMA)이 맡고 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최고의 관광 행선지가 되게 해줄 것입니다”라고 AMA의 임원 에이탄 이반이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것은 국제적 인증의 표시입니다.”

이 배는 영국 사우스햄프턴에서 출발해, 지브랄터, 로도스 섬, 아테네, 사이프러스를 거치는 18일 간의 쿠르즈 여행 중에 있다. 성지에서 이틀 동안 관광객들은 예루살렘, 나사렛, 갈릴리 호수와 사해를 방문했다. 퀸 엘리자베스호는 2012년에 최소 이스라엘을 두 번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icture - 호화로운 최고의 크루즈 여행 (A royal cruise with a royal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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