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729 | 2017-02-15

억울한 아픔과 고통

<독서큐티 365 묵상>

예수님께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 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시편의 말씀으로 하나님께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철저한 하나님의 침묵과 외면을 경험하셔야 했다. 예수님은 인간의 고통과 이해할 수 없는 모든 상황을 고스란히 온몸으로 겪으시며, 그 저주를 다 받으셨다. 하나님 스스로 그 모든 고통의 짐을 다 받으셨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고통 가운데 외치는 그 소리에 응답하지 않으심으로써 우리에게 침묵하신 이유가 있었음을 설명하셨다. 이것이 수없이 억울한 아픔을 겪어야 했던 사람들에 대해 위로가 된다.
더 내려놓음 ,이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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