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021 | 2018-02-16

억울한 아픔과 고통

<독서큐티 365 묵상>

예수님께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 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시편의 말씀으로 하나님께 질문했을 때, 예수님은 철저한 하나님의 침묵과 외면을 경험하셔야 했다. 예수님은 인간의 고통과 이해할 수 없는 모든 상황을 고스란히 온몸으로 겪으시며, 그 저주를 다 받으셨다. 하나님 스스로 그 모든 고통의 짐을 다 받으셨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고통 가운데 외치는 그 소리에 응답하지 않으심으로써 우리에게 침묵하신 이유가 있었음을 설명하셨다. 이것이 수없이 억울한 아픔을 겪어야 했던 사람들에 대해 위로가 된다.
더 내려놓음 ,이용규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기도하지 않고서는.. 독서큐티 2017.05.27
기억하라! 독서큐티 2017.05.26
우리의 초점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독서큐티 2017.05.25
믿음과 확신으로 축복하라 독서큐티 2017.05.24
새로운 포도주를 받을 준비를 하라 독서큐티 2017.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