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335 | 2017-02-17

십자가의 길을 피하지 말라

<독서큐티 365 묵상>

예술가들과 시인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미화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도 하나님을 애타게 찾는 사람들에게 십자가는 여전히 고통과 죽음의 형구이다.
지금도 영적 능력을 얻어 신령한 열매를 맺으려는 사람들에게 십자가의 길은 고통의 가시밭길이다.
십자가의 길을 피하지 말라. 신앙의 길이 편한 길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당신에게 영적 능력이나 신령한 열매가 없어도 당신의 등을 두드려주며
편안히 잠들 수 있게 해주는 교회를 좇아 다니지 말라
홀리스피리트 , A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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