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991 | 2018-02-25

저는 그저 아멘입니다.

<독서큐티 365 묵상>

주님!
저는 당신의 종입니다. 당신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이곳이 저의 가나안 땅입니까?
물도 없고 나무도 없고 가시나무뿐이어서
어느 누구도 감히 들어올 수 없는 이곳이..
진정 당신이 원하는 가나안이라면 저는 그저 '아멘'입니다.
들어쓰심, 안찬호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