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98 | 2014-03-05

2012년 올림픽에서 이스라엘

10개 분야에 26명의 육상선수를 포함하는 이스라엘 대표단이 올림픽 게임에 참여했다. 이것은 1948년 건국한 인구 770만의 작은 국가에게는 실로 놀라운 것이다. 역사상 이스라엘은 오직 1개의 금메달을 땄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갈 프리드만이 윈드서핑에서 금메달을 딴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유도 은메달을 포함해 이스라엘은 총 7개의 메달을 땄다.

이스라엘 올림픽 위원인 길리 루스티그는 “우리는 이번 런던 올림픽에 기대가 많습니다”라고 말했다.이스라엘 선수는 육상, 윈드서핑, 수영, 유도 등 4개 분야에서 경쟁을 펼칠 것이다. 네덜란드에서 열린 세계 챔피언십에서 금메달을 딴 윈드서핑의 샤하르 주바리가 금메달의 기대를 안겨주고 있다.

프랑스에서 열린 유럽 챔피언십에서 동메달을 딴 알렉스 샤틸로브가 이스라엘 육상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지난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아릭 제비가 35세의 나이에도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35살이라는 나이는 제가 오히려 강점입니다. 그건 풍부한 경험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Lee리 코르짓

Amit아미트 이브리

Yaakov야콥 투마킨(남자 수영)

Gal갈 네보(남자 수영)

Neta

맨 위 사진 : Arik 아릭 제비(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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