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240 | 2017-03-10

우리는 예수님에 대한 살인죄를 범했다

<독서큐티 365 묵상>

나의 총체적인 죄, 나의 근원적인 죄, 곧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고
나를 사랑한 죄가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가 찔리고 채찍에 맞은 것은 우리 죄 때문이다.
이는 결코 대충 넘어갈 일이 아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한 살인죄를 범했다.
그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아버지 하나님께
명시적으로 회개해본 일이 있는가?



십자가, 김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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