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64 | 2017-03-14

저에게 깨달음을 주소서

<독서큐티 365 묵상>

고결하신 예수님!
제가 그토록 자주 주님을 화나게 해드리고, 그토록 쉽게 헛된 것들을 좇으며,
그토록 뻔뻔스럽게 말과 행동이 달랐던 것을 용서하소서.


제가 주님의 십자가 고난에는 관심도 없이
수많은 하찮은 것들에 골몰하면서 보낸 시간이 얼마나 많습니까!
주님은 저보다 앞서 좁은 길을 가셨지만,
저는 주님의 슬픔이 저에게 아무 효과도 없다는 듯이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그 길을 지나칩니다.


제가 어리석은 자인 것을 기억하시고 저에게 깨달음을 주소서.
그리하시면 제가 주님의 지극히 고통스러운 고난을 기억하며
주님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 주인님 나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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