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696 | 2018-03-18

나를 위하여 자신 몸 버리신 하나님

<독서큐티 365 묵상>

초기의 증인들은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사실에 크게 감격했습니다.(갈 2:20)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내어 주신 일을 막연하게 만민을 위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자기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다. 주님이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수난의 그 십자가를 볼 때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다는 사실과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는 사실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p.39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 존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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