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23 | 2014-03-05

아랍인이 최고의 군인으로 찬사를 받다

이스라엘의 최우수 군인상을 받은 120명 중에 최초로 아랍인이 포함되었다. 이 상은 예루살렘에서 시몬 페레스 대통령이 수여했다. 군복을 입고, 총기를 집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동료 군인들과는 달리, 그는 동예루살렘에 있는 자신의 집을 방문할 때는 일반복을 입고, 대학생처럼 가장한다. 가까운 친척들만이 그의 정체를 알고 있다.

“위장을 하기 위해서 항상 몇 권의 교과서들을 팔에 끼고 다닙니다”라고 S(익명)는 말했다. 또한 그의 친척들 중에는 고위 장교가 있다고 전했다.

“저는 정말 군 복무를 즐기며, 제 형제들도 복무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그 아랍 군인은 말했다. “저는 판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군 복무는 제게 다른 문들을 열어주었습니다.”

Picture - 익명: 이 아랍 군인의 정체는 비밀이다. (Incogn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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