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910 | 2018-04-06

그리스도인의 정상적인 삶

<독서큐티 365 묵상>

사도 바울은 자기가 날마다 죽는다는 고백했다.
기독교는 우리가 날마다 죽어야 하는 종교이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삶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얼굴에
항상 비애가 배어 나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육체적으로는 고난이 있을지 몰라도
영적으로는 기쁨이 충만한 것이 그리스도인의 정상적인 삶이다.


베드로는
신자들이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벧전1:8)라고 증거한다.
성령님 안에서 기뻐하며
영적인 평안 중에 예배하는 것이 신자의 삶이다.


p. 34 A.W. 토저 - 세상과 충돌하라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능력을 갖기 위한 열쇠 독서큐티 2017.07.25
기도생활의 진수 독서큐티 2017.07.24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독서큐티 2017.07.23
마음의 묵상 독서큐티 2017.07.22
우리가 그분을 필요로 하는 증거는.. 독서큐티 2017.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