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699 | 2018-04-07

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독서큐티 365 묵상>

예수님께서는 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고난과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께서 더 이상
우리에게 죄의 책임을 묻지 않으십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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