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169 | 2017-04-12

십자가에 못 박힌 삶

<독서큐티 365 묵상>

나는 법적으로 그리고 잠재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이제 하나님께서 이것을 현실로 만들기를 원하신다. 이것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매순간 마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라고 고백하기를 얼마나 원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평안과 능력과 결실이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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