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528 | 2019-04-28

이제는 응답의 때이다

<독서큐티 365 묵상>

순종의 제사는 의무감에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크게 넘쳐서 흘러나와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급진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부르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받았다.
이제는 우리가 응답해야 할 때이다.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 마이크 필라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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