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319 | 2018-05-04

주님께 외치다

<독서큐티 365 묵상>

나는 사람들을 섬기러 교회에 가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교회에 간다.
나는 종종 마음을 열고
영혼 깊은 곳에서 한숨을 쉬며 주님께 외친다.
"하나님, 오늘 밤입니까?
오늘 밤에 또 다시 저희에게 임재 해주시겠습니까?"

간절한 매달림, 토미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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