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06 | 2014-03-05

예수의 이름이 머리 기사를 장식하다

이스라엘 주간 신문 가 ‘예수를 믿는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지부 책임자 단 세레드에 대한 글을 실었다. ‘예수와 나’라는 제목의 표지는 신약과 구약을 들고 있는 세레드를 보여준다. 제목은 다음과 같다: “세레드는 [해안 도시] 네탄야의 성경 대학의 확장을 축하하고 있다. 종교 단체들은 ‘이들은 나치보다도 나쁘다’고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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