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51 | 2014-03-05

패션과 예수

이스라엘의 인기 패션 체인점 카스트로의 티셔츠에 주기도문이 새겨져 있어 의혹을 사고 있다. 종교적인 군 장교인 바락 타미르가 회당에서 이 티셔츠를 입고 있다가, 한 예배자가 이 셔츠에 예수께서 말씀하신 기도문이 새겨져 있다고 말해주면서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어떤 셔츠를 입든 제게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라고 타미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썼다. “하지만 이스라엘 상표 옷 위에 기독교 메시지가 적혀 있다면 문제가 되죠.”

카스트로는 자사의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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