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260 | 2018-06-26

친구의 사랑을 바라는가?

<독서큐티 365 묵상>

우정은 빈정거림 위에 설 수 없다.
우정은 신뢰와 존중 위에서만 설 수 있다.
친구의 사랑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먼저 축복하라.
축복을 통해 그들의 삶에 가치를 더할 때,
친구와의 관계 또한 더욱 견고해질 것이다.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엘머 타운즈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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