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155 | 2017-06-25

친구의 사랑을 바라는가?

<독서큐티 365 묵상>

우정은 빈정거림 위에 설 수 없다.
우정은 신뢰와 존중 위에서만 설 수 있다.
친구의 사랑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먼저 축복하라.
축복을 통해 그들의 삶에 가치를 더할 때,
친구와의 관계 또한 더욱 견고해질 것이다.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엘머 타운즈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완전한 것으로.. 독서큐티 2017.06.24
온전한 용서, 사랑.. 독서큐티 2017.06.23
믿음의 형제자매들이여! 독서큐티 2017.06.22
다른 사람들을 축복할 때.. 독서큐티 2017.06.21
내 이름을 부를 때 반드시 응답하겠노라 독서큐티 2017.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