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556 | 2019-06-27

친구의 사랑을 바라는가?

<독서큐티 365 묵상>

우정은 빈정거림 위에 설 수 없다.
우정은 신뢰와 존중 위에서만 설 수 있다.
친구의 사랑을 바라는가?
그렇다면 먼저 축복하라.
축복을 통해 그들의 삶에 가치를 더할 때,
친구와의 관계 또한 더욱 견고해질 것이다.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엘머 타운즈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우리가 그분을 필요로 하는 증거는.. 독서큐티 2018.07.22
하나님과 만나는 과정 독서큐티 2018.07.21
오직 마음으로만.. 독서큐티 2018.07.20
예수님의 삶의 방식 독서큐티 2018.07.19
영원한 전능자 독서큐티 201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