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15 | 2014-03-05

왕으로 등극한 네탄야후

타임지 표지에 ‘왕 비비’라는 제목으로 베냐민 네탄야후 총리가 실렸다. 부제는 “네탄야후는 이스라엘을 정복했지만, 이제 그가 이루려는 것은 평화인가, 전쟁인가?”이다. 기사는 네탄야후가 120석의 국회 의석 중94석이라는 ‘초대형 연립 내각’을 구성한 것을 시사한 것이다.

연립 내각을 네탄야후의 ‘빈틈 없는 다수당’이라고 지칭한 리차드 스텐글 통신원은 네탄야후가 이스라엘 초대 총리 다비드 벤-구리온 이후로 최장수 총리가 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네탄야후는 이스라엘은 민주주의이지 군주제가 아니라며 이런 평판을 정면돌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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