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355 | 2018-08-07

축복의 샘

<독서큐티 365 묵상>

우리가 아무리 무가치해도
왕의 자녀로서 아버지와 교제하면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닌 존재인데도 주 예수님의 성품을 나타낼 수 있게 된다.
기도하는 시간이 하루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이 되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시는 데 우리를 사용하시며,
주변 세상을 위한 축복의 샘이 되게 하실 것이다.
내 앞에 엎드려라, 앤드류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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