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540 | 2017-08-13

자애와 관용

<독서큐티 365 묵상>

자애와 관용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영적 원리를 확실히 세워야 할 상황이 벌어지면,
겁쟁이는 관용이라는 도피처로 도망한다.
그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의 가르침을 무시하거나 망각했기 때문이다.


내 자아를 버려라, A.W.토저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는가? 독서큐티 2017.02.25
저는 그저 아멘입니다. 독서큐티 2017.02.24
나는 오직 그분의 도구.. 독서큐티 2017.02.23
신앙 성장을 못하는 이유.. 독서큐티 2017.02.22
믿음은 하나님을 의식하는 것이다 독서큐티 2017.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