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232 | 2018-08-22

하나님은 아버지이시다.

<독서큐티 365 묵상>

하나님은 인정사정 모르는 매정한 현장 감독이 아니시다.
기도할 시간이 없는가? 아니면 은밀하게 기도할 장소가 없는가?
그렇다면 그 모든 것을 아버지께 아뢰어라.
그러면 당신이 자신도 모르게 무릎 꿇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 무명의 그리스도인(앨버트 리처드슨)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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