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684 | 2018-09-03

임재

<독서큐티 365 묵상>

나는 사람들을 섬기려 교회에 가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교회에 간다.
나는 종종 마음을 열고 영혼 깊은 곳에서 한숨을 쉬며 주님께 외친다.
"하나님, 오늘밤입니까?
오늘 밤에 또다시 저희에게 임재해주시겠습니까?"


간절한 매달림, 토미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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