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495 | 2017-09-02

임재

<독서큐티 365 묵상>

나는 사람들을 섬기려 교회에 가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교회에 간다.
나는 종종 마음을 열고 영혼 깊은 곳에서 한숨을 쉬며 주님께 외친다.
"하나님, 오늘밤입니까?
오늘 밤에 또다시 저희에게 임재해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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