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035 | 2017-10-03

포도나무 가지

<독서큐티 365 묵상>

포도나무의 가지는 줄기와 뿌리에 붙어 있음을 감사해야 한다.
더불어 가지는 매일매일 뿌리에서
더 많은 자양분을 빨아들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주님은 이처럼 자연현상을 통해 한편으로 감사하고,
한편으로 갈망하며 매달려야 한다고 가르쳐주신다.


간절한 매달림, 토미 테니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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