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975 | 2017-10-11

무한한 배고픔

<독서큐티 365 묵상>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기 때문에 상자에 담을 수 없다.
따라서 그러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려면
우리 또한 상자에 담을 수 없는 무한한 배고픔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간절한 매달림, 토미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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